설교노트

12월 29일 주일설교(제목: 되살아 나리라)
2025-01-02 09:56:12
김성철
조회수   67

20251229일 설교

제목 : 되살아 나리라

말씀 : 에스겔 47:6~12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한순간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20201122일 합병을 앞두고 김민식 목사님은 새숲교회로 저는 동광교회로 와서 교환 설교했던 그 날의 긴장감과 설레임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부교역자로 6년 동안 동광교회를 섬기다 떠난 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설교 단상에 서는 날이었습니다. 그 날 교회 계단에 적혀있었던 회복 그리고 재건이라는 문구는 천둥 같은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벌써 4년이 지났습니다. 어제 일 같은데 말입니다.

 

누군가 20대는 20Km 속도로, 50대는 50km 속도로, 80대는 80km 속도로 빠르게 지나간다고 했습니다. 정말 공감이 되는 말입니다. 프랑스 철학자 폴 자네는 이것을 시간의 수축 효과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10대 청소년에게 1년은 10년 삶의 양인 1/101년입니다. 반면에 80대 어른에게 1년은 80년 삶의 양인 1/80 1년입니다. 그래서 삶의 양이 많이 축적될수록 1년의 의미는 짧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지고 그 가치는 10대나 80대나 똑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는 10분과 치과에서 신경치료 받는 10분은 흘러가는 속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대화시간의 10분은 마치 1분처럼 지나가지만 치과에서 신경치료 10분은 1시간처럼 길게 느껴집니다.

 

시간은 우리가 어떤 자세로 맞이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10일처럼, 때로는 한 달이 1년처럼, 때로는 1년이 10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바라기는 2024년이라는 시간이 어제 일처럼 한 순간의 추억이 되었지만 2025년의 한 해는 우리가 어떻게 가치있는 일을 도전하고, 또 어떻게 의미있는 시간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10년의 무게감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새 해의 365일의 모든 시간을 10년의 무게감처럼 귀하게 여기고 하루하루를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새로운 삶을 도전해 보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되살아 나리라입니다. 우리의 무너진 삶의 영역, 죽어버린 삶의 영역, 깨지고 황패해진 삶의 영역을 어떻게 하면 재건하고 회복시켜 되살려낼 것인가? 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살아오면서 잃어버리고, 붕괴되어버린 우리의 삶의 소중한 부분들을 새해에는 어떻게 하면 되살려낼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얻고 다시 재건해 내는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에스겔서 후반부인 40장부터 47장까지는 성전 회복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합니다. 그런데 이 성전이 불타고 훼파되었습니다. 왜 성전이 훼파되고 불태워졌습니까? 에스겔 8장에 보면 이스라엘 70장로들이 성전 사방 벽에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의 우상들을 그려놓고 섬겼습니다. 또한 25명의 제사장들이 성전을 등지고 동쪽을 향해 태양에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종 우상을 섬기고, 태양신을 숭배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분노하셨겠습니까? 결국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서 떠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가 사라진 성전은 바벨론 군대에게 훼파되고 불태워졌습니다. 동시에 이스라엘도 망했습니다. 그런데 에스겔 43장에 보면 다시 하나님의 영광이 새성전 동문을 통하여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돌아오시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오늘 우리가 읽은 47장은 회복된 성전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모습입니다. 보통 건물에서는 물이 흘러나오면 안 됩니다. 그 건물이 아무리 멋있게 건축되었다 할지라도 물이 흘러나오면 실패작입니다. 건물의 생명은 폭우가 쏟아져도 물이 들어오지 않는 방수에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의 성전 동쪽 문지방에서 나오는 이 물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온 회복된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말씀 곧 성령의 생수를 의미합니다. 이 생수가 어떤 형태로 흘러나옵니까? 처음 천 척(550m)을 측량하자 물이 발목까지 차올랐습니다. 그 다음 천 척을 또 측량하자 무릎까지 차올랐습니다. 그 다음 또 천 척을 측량하자 허리까지 오르고, 그 다음에는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줍니까? 성령의 역사가 점점 강력하게 더 풍성하고 활동력 있게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해 계시는 성전에는 생명수가 솟아 나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에는 성령의 생수가 터져서 흐릅니다.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는 성전에는 생명의 강물이 흐릅니다. 저는 우리 광주동광교회도 하나님의 임재가 가득하여 성령의 생수가 흐르기를 기도합니다.

 

그런데 에스겔의 본 이 환상은 궁극적으로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2:19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영원한 성전이 되셨습니다. 이 예수님에게서 성령의 생수가 흘러나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7:37~38)”

 

이 일이 어떻게 성취됩니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여기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너희가 성령의 강물에 잠기게 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오순절 날에 성령께서 강림하시자 제자들이 성령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 날 제자들은 아예 성령의 강물에 푹 잠기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가다락방에서 모든 제자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덧입어 새 방언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어 그날 5천 명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즉 낫게 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죽은 자를 살려내는 기적을 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그들을 공갈 협박하던 산헤드린공회 앞에 서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불사조와 같은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제자들은 종종 주님께 책망을 받았습니다. 마가복음 8장에 보면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또 기억하지 못하느냐”(8:17~18) 왜 제자들은 예수님이 행하신 오병이어 기적의 의미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했을까요? 왜 그들의 마음이 둔해지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했을까요? 아직 성령세례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세례를 받아야 영 안이 열리고,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설교가 들리고, 말씀이 깨달아지고, 성경에 계시 된 하나님을 알게 되고,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에게 주어진 하나님 나라의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현재 내 안에 역사하고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알게 됩니다.

 

저는 우리 광주동광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심령에 예수님을 통해서 공급되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설교 강단에서도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영안이 열리고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되고, 하나님이 하시는 위대한 일들이 우리 안에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교회의 입구는 에스겔이 본 새 성전처럼 동쪽을 향해 있는데 우리 교회의 문지방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와 동천동으로 광주 시내로 흘러 민족과 열방까지 거대한 생수의 강물이 흐르고 흘러 초대교회처럼 생명을 살려내는 영광스러운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보십시오! 새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생수가 발목에서 무릎으로 허리에 그리고 헤엄칠 정도로 강을 이루어 사방으로 흘러가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7,8절 말씀입니다.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물이 점점 많아져서 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강 주변에는 나무가 심히 많아졌습니다. 이전에는 강물이 말라서 성전주변은 사막처럼 죽음의 땅이 되었습니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전 문지방에서 생수의 강물이 흐르자 주변에 나무들이 무성해졌습니다. 거대한 숲을 이루었습니다.

 

그 강물은 점점 흘러서 아라바로 내려갔습니다. 아라바는 사해 바다와 연결되는 저지대를 가리킵니다. 사해바다는 소금기가 많아서 물고기가 살 수 없는 죽음의 바다였습니다. 그런데 맑은 물이 흘러 사해 바다에 유입되자 바닷물이 되살아났습니다. 죽음의 바다가 소생 된 것입니다. 8절에 되살아난다는 단어는 라파로서 치료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동안 이스라엘 땅은 죄로 말미암아 사해 바다처럼 죽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전이 회복되고 그곳에서 생명의 말씀이 회복되고 성령의 강물이 흐르자 이스라엘의 땅과 죽음의 사해 바다가 치유되고 되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죽음의 바다가 되살아나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9,10절입니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 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바다가 살아나자 바다속에 모든 생물이 되살아났습니다. 해초들이 되살아나고, 프랑크톤이 되살아났습니다. 그러자 물고기들도 되살아났습니다. 각종 싱싱한 물고기들이 심히 많아졌습니다. 뿐만아니라 강 주변에 조개들도 되살아났습니다. 그러자 어부들이 그물을 들고 사방에서 몰려왔습니다. 여인들이 바구니를 들고 달려왔습니다. 황폐해진 어촌 마을에 사람들로 다시 북적거렸습니다. 물이 맑아지고 강과 바다가 치유되고 물고기들이 돌아오자 마을 전체가 되살아났습니다.

 

이것은 장차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의 생수가 흘러 들어갈 때 사람들이 되살아나는 모습을 계시해 주고 있습니다. 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수많은 병자들이 치유되고 되살아났습니다. 소경이 눈을 떴습니다. 귀머거리가 듣게 되고, 앉은뱅이가 일어났습니다. 나병이 떠나고, 혈루의 근원이 말랐습니다. 중풍병자가 일어나고 죽은 자가 살아났습니다. 육체의 질병만 치료된 것이 아닙니다. 귀신들린자 상처받은자 시기심과 미움에 사로잡힌자 음란한 자 정신질환자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까지 치료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흘러오는 말씀의 생수 성령의 생수가 오늘도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고 우리의 삶을 치유하고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 성도님들 중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보혈로 죄가 씻겨져 죄와 사망권세에서 자유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압니다.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통해 공급되는 진리의 생수를 마시고 허무주의에서 치유되었는지 압니다. 어떤 분은 죽음의 두려움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어떤 분은 가난의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어떤 분은 수치심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래서 보배롭고 존귀하고 가치있고 사랑 받는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살고 있는 분들을 압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공급되는 생수의 강이 우리의 심령에서 샘물처럼 솟아 나오면 죽은 영혼이 되살아나고 상처받은 심령이 치유되고 두려움의 영에 사로잡힌 심령이 자유케 됩니다. 혹시 올 한해 고난과 인간관계의 상처로 무너지고 절망하는 심령이 있다면 영원한 성전이신 예수님을 통해 흘러나오는 이 생수의 강물을 마시고 되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그런데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강물이 흘러도 되살아나지 못한 땅이 있습니다. 11절 말씀입니다.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진펄과 개펄은 맑은 물이 들어가지 못하는 웅덩이를 말합니다. 그곳은 소금기가 제거되지 않은 소금땅이기 때문에 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아무리 권세 있고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셔도 안 받아들이는 심령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미움과 증오, 교만의 소금기가 가득해서 말씀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 마음 밭은 길가와 같이 굳어져 있고, 돌밭과 같이 마음에 교만의 바위덩어리가 있으며,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가득한 가시떨기 밭이어서 생명의 강이 흘러도 아무런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심령은 진펄과 개펄처럼 소금기가 있어서 아무런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생수의 강물이 내 안에 흘러들어오게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12절입니다.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강 주변에 토양이 살아나서 많은 열매가 맺힙니다. 잎사귀가 시들지 않습니다. 달마다 새 열매를 맺습니다. 철 따라 다양한 과일들이 주렁주렁 맺습니다.

 

고전 3:16절에서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습니다. 여기서 너희는 복수로 교회를 지칭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는 성전입니다. 고전6:19절에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여기서 너희 몸은 성도 개개인을 말합니다. 즉 성도 개개인이 하나님의 성령이 거주하고 있는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교회 안에 그리고 내 안에 거주하고 있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성전에는 생수의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교회 안에, 우리의 심령 안에 진리의 생수, 생명의 생수, 기적의 생수, 능력의 생수, 희망의 생수가 흐르고 있다면 되살아납니다. 우리가 이것을 믿읍시다. 이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만 드린다면 아무리 크게 무너지고, 황폐화되고, 희망이 없는 곳도 치유되고 회복됩니다. 그러나 받아들이지 않는 진펼과 개펄과 같은 마음에는 어떤 치유도 회복도 기적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암울한 시대입니다. 더불어 우리의 겉 사람은 일 년 더 늙어갑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희망 없는 삶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습니다. 우리가 2025년 새해에도 예수님이 주시는 성령의 생수를 먹고 마심으로 더 풍성한 생명의 삶, 기적의 삶, 역전의 삶을 살아내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 각자가 걸어 다니는 성전이 되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진리의 생수를 공급함으로 죄로 병든 영혼들을 치유하고 소생시키는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살아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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