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와 고양이 만도 못한 여의도 괴물들
(진마루 팜에서 생각)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마는 나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 하나니. (예례미야 17:9절-10절)
이 곳에 이사 와서 인생의 길동무로 풍산개 한마리를 키우고 있다.
이름을 환희라 이름 지었다.
내 인생의 모래시계가 다 쏟아지고 이제 얼마나 남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이다.
베토벤 심포니 넘버 9번 합창에서 환희의 송가가 나오는 4악장을 생각 하면서 환희라 이름 지었다
3악장은 아다지오 부분이다
베토벤 아다지오는 자연 사랑 인간 사랑이라고 한다
난 지금 3악장을 살아가고 있다
진마루 팜에다 올해도 몇가지 꽃씨를 뿌리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을 생각하며 살아갈 것이다.
난 존경하는 나의 폐친들에게 베토벤 심포니 아다지오를 추천하고 싶다.
특별히 레너드 번 스타인의 지휘로 들으셨으면 한다
인생이 무언지 사랑이 무언지를 말해주고 어떻게 살다가 죽어야 할지를 말해 줄 것이다.
환희의 송가를 부르면서 예수님 처럼 다 이루었다 하였으면 한다
우리집 환희를 보면은 너무나 예뿐짓을 한다
누가 이렇게 나를 반겨줄 사람이 있을까?
누가 나를 이렇게 충성 스럽게 따를 수 있을까?
누구 나를 이렇게 기뻐해 줄 수 있을까?
누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가?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들도 배신하고 나를 멀리하고 각각 제 갈길을 가고 외로히 혼자 두지만 그런 나에게 우리 환희처럼 기뻐해 주는 사람이 없다
환희는 하루 한번만 데리고 나가서 뒤로 배설케 한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하는 일이지만 폐북에서 얼마나 하루 종일 앞뒤로 배설하는 인간들이 많은가?
그래서 예수를 만난 바울은 그런 인간들의 지식을 배설 물로 여긴다고 말하고 있다
지식인 이라고 하는 인간들 종교인 이라고 하는 인간들 앞뒤로 배설 하면서 얼마나 더러운 짓들을 하고 있는가?
또한 길동무가 생겼다
길냥이다.
작년부터 제일 먼저 하얀 고양이가 와서 밥을 사서 주었더니 그 다음에는 얼룩 진 고양이가 오고 또 한 마리를 데리고 와서 우리집 식구가 세바리가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꼭 먼저와서 기다린다
그리고 하루종일 놀고 와서는 저녁 석양애 또 와서 밥달라고 기다린다.
그래서 밥을 주면 셋이서 싸우지 않고 오순도순 너무나 이쁘게 먹고 간다
이렇게 개도 이쁜짓을 하고 고양이도 사이좋게 나눠 먹고 사는데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어떤가 형제간에 떡 가지고 싸운다.
여의도의 괴물들 진보는 무엇인가?
막스의 제자들로 가진자들 떡 뺏어 먹자고 싸우는 놈들이다.
제벌 해체하고 빨간띠 두르고 증오의 말로 입으로 배설물 토해 내는것들이 진보가 아닌가?
보수는 무엇인가?
그렇게 떡을 많이 가지고도 나눠 주기를 거부하는 배부른 돼지 들이요 바산의 암소들이다.
여의도에서 이재명의 졸개들과 윤석열의 부하들이 한일이 무엇인가?
운동권 패거리 감찰 패거리들 날강도 들이요 떼 강도들이다.
일년내내 개만도 못한짓을 하고 고양이 보다도 못한 짓을 하고 있다
우리집 환희와 길냥이가 낳은가?
아니면 날강도 들같은 여의도의 괴물들이 낳은가?
한덕수 개 자식이라고 하는 그여자 개만도 못한 짓을 사고 있지 않는가?
그게 진보인가?
이낙연 그 자식이라고 하는 그 남자 와 윤석열 부부 딤페이트로 음란물을 띄워 광주 시민들 에게 보이는 그 역사학자 발정난 수캐가 아닌가?
광주시장님 민주화 성지는 그런 건가요 ?
개만도 못하고 고양이 만도 못한 인간들이 아닌가?
당신들이 외치는 정의 당신들이 외치는 헌법 수호 당신들이 외치는 민주주의 무엇을 위한 외침인가
정치란 이름으로 이념이란 이름으로 진보니 보수니 하면서 개만도 못하고 고양이 만도 못한 짓들을 하면서 나라를 뭉개 뜨리고 있지 않는가?
오순도순 먹고 사는 고양이 에게 배웠으면 하지 않는가?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
공지 | 행복 선언분 | 김민식 | 2024-09-06 | 99 | |
125 | 우리집 개와 고양이 만도 못한 여의도 괴물들 (진마루 팜에서 생각) | 김민식 | 2025-04-02 | 18 | |
124 | 장제원 의원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 (진마루 팜에서 생각) | 김민식 | 2025-04-01 | 25 | |
123 | 천주교 사제들 1446인 시국 선언에 대한 생각 | 김민식 | 2025-04-01 | 22 | |
122 | 정계선의 법지식 ( 진마루 팜에서 생각) | 김민식 | 2025-03-31 | 14 | |
121 | 카톨릭 사제단의 기도문에 대한 생각 (진마루 팜에서 생각) | 김민식 | 2025-03-27 | 20 | |
120 | 한 덕수 총리 기각에서 본 이 재명과 그 무리들의 모습 | 김민식 | 2025-03-26 | 22 | |
119 | 너는 어느쪽이냐 묻는다면???? | 김민식 | 2025-03-25 | 22 | |
118 | 윤석열 이재명씨 최민희씨도 계몽 되어야 한다 | 김민식 | 2025-03-23 | 21 | |
117 | 최미니 언제까지 이런 철없는 말을 듣고 깽판치는 모습을 보고 있어야 하는가? | 김민식 | 2025-03-22 | 25 | |
116 | 이재명 씨의 방탄복을 보며 | 김민식 | 2025-03-21 | 24 | |
115 | 강호동 멋지다.. | 김민식 | 2025-03-20 | 28 | |
114 | 김건희 여사를 위한 변명 | 김민식 | 2025-03-20 | 27 | |
113 | 내 모교 장신대 소기천 목사 교수와 김철홍 목사교수 발언을 보면서 | 김민식 | 2025-03-19 | 25 | |
112 | 나라를 이렇게 무너지게 하는 참 잔인한 놈들!!!! | 김민식 | 2025-03-18 | 31 | |
111 | 윤동주 서거 80 주년에 부쳐 | 김민식 | 2025-03-17 | 3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