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이렇게 무너지게 하는 참 잔인한 놈들!!!!
(진마루 팜에서 생각)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참 아름다운 사람들과 이름다운 곳을 기억한다.
세 번이고 세곳이다..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소록도 정봉업 씨 부부
연변 용호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이곳 진마루에 이재철 목사님 이시다.
인생은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이라 생각한다.
알퐁스 도데의 별의 무대 악상 프로방스
그리고 대구 청마루 언덕
황순원에 소나기의 무대를 한번은 갈 계획이다.
사실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이란 내 마음의 진실을 찾아 가는 삶의 여정이리라
머리에게 가슴으로 여행 말이다.
진실한 사람 진실한 사랑 가슴 따뜻한 사람 눈물이 있는 사람을 향한 여정
어제는 내가 섬겼던 교우들이 이곳 시골까지 찾아 와 주었다 너무나 고마운 사람들!!!
그러나 이곳 시골 진마루 마을과는 달리 오늘도 서울에선 잔인한 함성만 울려 퍼지리라
탄핵 찬성과 탄핵 반대의 목소리와 함께 단식을 하고 삭발을 하고 시가 행진을 한다..
예수님께 제자들에 말씀 하시는 성경이 생각난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이는 예례미야 나 선지자 중에 하나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이 어디에서 이루어 졌는까?
황제의 도시인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이루어전 질문이다.
황제의 도시란 무엇을 말하는가?
황제란 무엇을 떠올리는가?
그 옆에 아름다운 여자들이 시중을 들고 의리의리 한 대리석 으로 지어진 왕궁에서 창을 들고 칼을 들고 무장한 군사들이 서있고 정지척인 힘을 자랑하고 그리고 수많은 아름다운 여자들과 그리고 건장한 남자들이 그 주위를 호위하고 있을 것이다.
권력과 힘과 그리고 지식과 문화가 휘황 찬란한 그 황제의 도시에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물은 것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오늘 서울 장안에서도 잘 지어진 국회 의사당 에서 행진을 한다.
용산궁을 경비병들이 지키고 있다.
힘과 권력을 자랑하는 힘과 힘의 대결장인 탄핵 정국 독사의 자식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윤석열을 방어하는 호위 무사 들에게서 구원이 있는가?
아니면 이재명에게 붙어서 아양떨고 코딱지 파주는 그들에게 아름다움이 한가지라고 있는가?
진실이 있고 정의가 있는가?
얼마나 힘자랑 하는가?
우리의 아름다운 인생을 보장해 주는가?
무장 군인들이 총을들고 국회를 점령하고 탄핵소추 29번 으로 우리들의 평안을 깨뜨리고 나라를 깨부수고 우리들의 안위를 위협하고 있다.
힘있다고 한덕수 개짝이라고 한다
분노만 안겨준다.
그들ㅇ이 한일이라고는 권력 투쟁으로 나라를 무너뜨리고 우리들을 분노하게 하고 슬프게 하는 일이다.
돈의 논리 권력의 논리 힘의 논리 정치적인 논리 이 황제의 논리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신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니이다.. 베드로는 이렇게 고백한다
황제의 논리가 판을치는 세상에[서 예수는 영원한 논리를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 당신에게 영혼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생명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내가 걸어 가야할 길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진실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기슴이 있습니다.
당신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당신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영혼의 아름 다움이 있는 곳으로 여행하는 사람 영혼의 아름다움을 목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당신입니다.
맘몬이 판을 치고 황금 종이가 반짝이는 세상에서 힘과 권력과 정치가 판을 치는 아수라 판 세상에서 눈물이 있고 가슴이 있고 손을 잡아주고 위로해 주는 당신이 그리스도십니다.
그런 시몬에게 바요나 네가 복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16:17절)
혈육도 알게 하지 못하는데 어찌 황제 논리에 취해서 미친 개들만 설치는 세상에서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소망 이라고 단식을 하고 삭발을 하고 미친 쇼를 하는가?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이세상 사람들이
다수라고 해서 진실인 것은 아니다.
탄핵이 인용 된다고 해서 진리는 아니다..
나라를 이렇게 무너지게 하는 독사의 자식들 참 잔인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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