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루소식

윤동주 서거 80 주년에 부쳐
2025-03-17 03:57:30
김민식
조회수   37

윤동주 서거 80 주년에 부쳐
( 진마루 팜에서 생각)

십자가(윤동주)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처럼

십자가가 허락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 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십자가가 허락 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어두어져 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마음이 읽혀진다

오늘은 신학교때 읽었던 에릭 프롬의 저서 “소유냐 존재냐”가 생각이 난다,

현대 사회가 물질적인 소유욕이 진정한 행복과 인간다운 삶을 파괴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 소유를 넘어서 인간의 내면적인 삶을 추구하는 존재적인 삶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유욕을 다루는 문제를 성격은 가장 먼저 예수님의 사탄의 시험 속에 나타난다

예수님이 40일동안 굶주린 다음 광야에서 사탄이 시험한 떡과 권력 욕과 며예욕의 시험을 말씀으로 물리치신 다음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니 라고 말씀 하셨다.

돈과 권력이 힘인 세상이다.

인간은 누구나 본질적인 욕망이 있다.

돈과 권력과 섹스다.

죽는 순간까지 없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욕망의 노예가 되면 결국은 사망의 길이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라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딤정 6:10절)

욕심이 잉태 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절)

 

누가 돈을 사랑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 사랑함이 나를 노예로 만들 더라는 것이다/

근심의 노예요 염려의 노예요 불안의 노예요 그리고 절망의 노예 살게 하다가 쓰러지고 만다..

돈많이 아니다

권력도 마찬가지요

권력을 사랑하는 자들의 종말이 어떻게 되었는가?

히틀러 칼막스 스탈린 모택동 폴포트 김일성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이재명

이들에게 민족이 보였을까?

그런데 그 길을 가기 위해서 윤석열과 이재명과 국회 의원들이 힘자랑 하면서 내란을 벌리고 있다.

그리고 양쪽이 팽팽이 싸우고 있다.

그들의 권력의지 때문이다.

오늘 내가 교회가서 부른 성가대 찬양곡이다.
“내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큰 은혜를 주신 예수시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계명이다

사랑!!!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 하라.(마 22:34 절)
나를 사랑하느냐?/주를 사랑하느냐?
내가 주냐/예수가 주냐?

주어가 예수 이어야 하고 우리는 동사로 살아야 한다.

내가 주어가 되니까 이렇게 저질 사상 투쟁으로 세상이 혼란하다
가장 불쾌한 것은 그렁 저질 정치인들의 정치의 지배를 받으며 매일 텔레 비전을 본다는 것이 참 힘들다.

 

주는 그리스도 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시니이다.

베드로의 신앙 고백이다.
이렇게 고백하는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예수를 주로 고백 하는 사람들 !!!

그런 사람들은 얼빠져서 개딸들 처럼 살지 않는다.

예수를 믿기 전에는 나를 사랑하고 나의 소유욕에서 그저 돈과 권력만 사랑하고 쫒아 가다가 내가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나에게 절망하고 하나님께 소망을 둔 사람이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두가지 갈증을 가진다.

육체적인 갈증과 영적인 갈증이다.

예수 믿으면 천사가 되는가?

돈도 필요없고 권력도 필요없고 여자도 필요 없는가?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욕망은 있다.

그러나 예수 믿기 전의 갈증과 다른 또 다른 갈증이 내 안에 있다

그러나 나의 갈증을 부인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쫒아가면 내 영적인 실력이 커지면 육적인 갈증은 적어진다.

그 욕망의 노예가 되지 않느다

하나님의 것으로 충만하면 세상적인 갈증은 점점더 작아진다.

믿음이 커지면 문제는 작아 진다

‘그러나 돈과 권력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면 결국은 그 행진이 결국죄를 낳고 폭력을 낳고 이것이 커지면 사망으로 간다는 사실이다.

김경수 이재명이 소유일까 존재일까?

평생을 소유를 위해서 달려온 길이 아닌가?

김경수가 이낙연 총리가 너무 멀리가서 통합이 어렵다고 말했다

참 철없는 정치꾼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내란 정국이 만든 인간들이 누구인가?

존재 로가 아니라 소유욕 으로만 달려온 이재명과 윤 석열이 만든 역사가 아닌가?

그들에 민족이 있고 나라가 있었는가?

그밑에 기어 들어가는 김경수씨가 나라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자기 정치 권력욕을 위한 것인가?

박실장도 행동하는 양심인가? 행동 하는 욕심인가?

우리는 성경에 모세라는 위대한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를 생각해 본다

그가 의지하는 것이 무엇 이었을까?

80세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가진 것이라고는 마른 지팡이 하나를 가졌다

그래서 하나님만 의자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십계명을 받는다

그의 형인 아론이 나온다

아론이 의지했던 것이 무엇 이었을까/

금송아지다

폴틸리히 라는 산학자가 “존재로의 용기” 라는 말을 사용했다.

가난 앞에 설 수 있는 용기 절망 앞에 설수있는 용기 죽음 앞에 설수있는 용기 고독 앞에 설수 있는 용기 광야 앞에 홀로 설 수 있는 용기 그것은 예수의 제자 김대중 대통령이 가진 용기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 지도자가 된 것이다.

그 용기를 갖지 못하고 권력 앞에 고개 숙이고 기어 들어 가는 인간들이 어떻게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그런 인간 들이 힘을 가지고 벌인일이 무엇인가?

이재명이 벌린일이 무엇이고 윤석열이 벌린일이 무 엇인가?

폭력이다.

소유욕에서 욕망으로 달려 가는 그들의 눈에 하나님이 보일까 그리고 이웃이 보일까?

권력욕에 눈이 어둔은 그들에게 나라와 민족이 보일까?

바로 저 고지만 넘으면 대통령 자리가 나에게 주어지고 시장 자리가 주어지고 차기 대권이 나에게 올지 모르는데 어찌 광야로 나아갈 수 있는가?

그러나 이런 인간들은 금송아지 앞에 광란의 춤을 정치 패거리 들이지 민족의 정치 지도자는 될 수 없다.

그러나 광야에 나아가야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돈과 권력과 욕망을 쫒아 가는 그들이 벌리는 일들을 보라 나라를 망치는 인간 들이다..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까
하나님이 보일까?
사람이 보일까?숫자만 보일 것이다.

권력의 힘만 믿을 것이다.권력만 볼것이다
권력의 힘만 믿을 것이다? 그 힘이 어떻게 작용하는가
민중의 몽둥이 인가? 민중의 지팡이 인가
군림하는 독재자인가? 섬기는 지도자 인가?

돈과 권력을 더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 사랑할때 이웃이 보이고 민족의 지도자가 될 수있을 것이다

소유가 아닌 존재냐

그래서 윤동주가 노래 한 것처럼 십자가가 허락 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 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라는 지도자가 나타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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