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교 장신대 소기천 목사 교수와 김철홍 목사교수 발언을 보면서
(진마루 팜에서 생각)
“이재명 암살 계획이 성공을 빈다”
라는 발언으로 지탄을 받고 급기야는 은퇴하신 존경 받는 교수님들이 사과하고 학생들이 국회에 가서 탄핵 반대 하는 기자 회견을 하면서 신학교 마져도 양분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재명씨는 광주에 가서 선동하는 것을 본다
나 광주 사람이다.
5,18 그때 금남로 충장로 분수대 앞 시위 현장에 있었지만 신학생 신분이라 짱돌하나 들지 못한 사람이다.
양심은 개가 되고 똥이되고 한숨 모두어 쉬며 살아 왔다.
김준태 시인이 말한 것처럼 살아있는 것이 참 부끄러웠다.
모진 것이 인생 이더라 양심은 개가 되고 똥이되고 하지만 살아왔다.
믿음으로 살아 오면서 양심도 믿지 말라고 설교했다.
양심을 믿으면 자살이라도 했을 것이다.
가롯유다 만도 못한 양심없는 목사 장로들도 많다.
대학원 다니면서 5월이 오면 신학대학 미스바 광장에서 조비오 신부님 등을 모시고 5월의 진상을 알리고 6월 항쟁때도 신촌 로타리에 있었다.
그러나 나 한사람 이라도 지역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은퇴후 경상도에 와서 산다.
그렇게 광주 에서 당신이 말하는 수박들 대가리가 깨어지고 수박들이 나가 죽었는데 당신은 출세하기 위해서 궁댕이 붙이고 도서관에서 고시 공부하여 출세했다.
역사보다 당신이 더 중요했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6월 항쟁때 이재명 씨 당신은 어디 있었나?.
내 아끼는 후배가 그런 고백을 하는 것을 들었다.
다른 학생들은 독재 타도를 외치며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서 피 흘리며 시위할 때 자기는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참 양심의 소리에 괴로웠다고 하는 말이다.
당신은 양심이 있어 괴로워 했느지 묻고 싶다.
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살았던 사람이다‘
당신이 성남 시장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살았다
경기동부 연합이 무엇인지
사노맹 이 무엇인지
주사파가 무엇인지
성경을 읽느라고 신학 공부 하느라고 칼 막스에 자본론도 읽지 못했다..
정신상 이 사노맹 출신인지 조구기가 사노맹 출신인지 모르고 멋진교수 인줄로만 알았다.
김성태가 누구인지
김만배가 그렇게 도둑놈인지
이화영 이가 당신 밑에서 일했는지 이제사 당신의 삶의 여정을 알게 되었다
당신의 가정 이력과 가족관계 관심도 없었다.
씨발@@ 수준의 인격 수준인지도 몰랐다.
형보 수지 도 이제사 알았다.
이것은 아니지 않는가?
멈춰야 하지 않는가?.
그런 당신을 쉴드치는 서울대 명예 교수라는 분이 민족주의 자라는 것으로만 알았지 얼마나 이념에 사로 잡혀 잇는 쓰레기 같은 지식인지를 이제사 알게 되었다.
이념을 넘어서지 못한 지식은 바울이란 사람이 배설물로 여기더라
이념에서 영성으로 넘어서지 못한 쓰레기 같은 지식으로 얼빠진 인간들 선동으로 보인다.
그래서 당신을 김대중과 비교하고 이순신과 비교하는 얼빠진 지식인들이 있더라
,
내가 당신에게 가장 분노하는 것은 이것이다.
내가 전라도 사람으로 그 동안 살아온 과정 따불빽 이란 수모를 당하고 개땅쇠란 말을 들으며 살아온 세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진 험악한 세월을 살아 오면서 당신처럼 더럽게 살지 않았다.
예수가 나의 소망 역사의 소망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정치적 으로는 김대중 에게 소망를 두고 그리고 김대중을 통하여 지역 감정을 넘어서서 박정희도 용서하고 전두한도 용서하면서 동서 화해를 이루어 가고 있는데 당신은 다시 지역 감정을 일으켜 세운 인물이다.
군사법정에서 사형 언도를 받으면서도 정치 보복은 나에게서 끝내라고 말하면서 담담하게 말하는 그 모습을 같이 법정에 섰던 한오나상 박사는 거룩한 패배라고 말씀 하시더라
민족의 십자가를 예수님의 모습이지 않는가?
지금 현 한국 참 저급한 정치를 보고 있다.
죽이는 정치말이다.
성숙하지 못한 당신의 인격과 당신의 증오심의 정치가 박근혜를 사면 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용서하는 사람이 크냐 하지 않는 사람이 크냐?.
공의와 사랑과의 관계다
죄는 심판하되 사람은 용서하는 것이 큰 사람이 아닌가?
이미 탄핵을 당하여 형을 살고 있으면 이제 사면을 하여 동서 화해를 하는 것이 더 큰 정치가 아닌가?
이렇게 옹졸한 인간들이 정치를 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얼마나 불안하게 살고 있는가?
당신은 공의란 이름으로 증오 하면서 증오심만 부추기지 사랑이 없는 잔인한 정치가 내란이 날 지경이 아닌가?
배운 것이 막스가 말한 프롤레타리아 들의 소외되고 단합된 힘으로 혁명을 하자는 것인가?
아니면 정치를 하자는 것인가?
소외되고 단합된 힘으로 현정권을 타도 하기 위해서 전두환 한테 당한 한을 다시 부추겨 그 힘을 이용하기 위해서 망월동을 찾았는가?
고만 광주 팔이를 했으면 한다.
용서가 없는 증오심에 소외된 인간들의 단합된 힘으로 공산 사회로 가자는 것인가 아니면 히틀러의 파시즘으로 가자는 것인가?
전두환이나 박근혜는 법적인 심판을 역사의 심판을 이미 받았다
그렇다면 감정을 넘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동서 화해를 이루기 위해서 용서하는 것이 옳은가?
이것이 정치인들이 해야할 몫이 아닌가?
그런데 다시 가라 않고 있는 지역 감정을 부추겨 전라도 광주는 백제라서 대통령이 나올수 없다고 갈라 치기하고 지역 감정을 부추겨 당신의 욕망을 위한 발걸음을 하자는 이야기인가?
솔로몬에 재판에서 나오듯이 내 나라 내 조국이라면 자식을 들로 갈라 버리라는 가짜 엄마의 마음인가?
당신은 형수에게 씨발@@ 수준의 인격이 한치도 변함이 없는 잔인한 인격 형성으로 비추인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있다
왜 당신 주위는 깡패 사기꾼 도둑놈들 잔인한 인간들만 포진하여 있는가?
돈앞에 양심을 팔고 재판 하는 나쁜인간
청래도 사형을 말하고
최미니도 움직이면 죽이다고 하고
혁신위원이란 위워니는 살인전과자 가 아니냐? 색출하여 정치 생명을끊어 놓겠다 말한다
당신하고 포옹하며 히히덕 거리며 웃는 국회의원 한덕수 개자식이라 하는 여자 국회의원
참 저질 들이란 생각이든다
참 저질들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 백성들이 참 불쌍 하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이 준 힘으로 이렇게 무시무시한 나라를 만들어 가야 하는가?
오직 권력욕을 향해서 달려 가면서 탱크로 광주 땅을 짓이긴 잔두환과 차이가 뭐엇인가?
차이가 있다면 전두환은 극우 세력이고 당신 주위는 주사파 막스의 제자들인 개딸들 과의 차이로 밖에 안보인다.
광주는 남총련 운동권 해방구인가?
당신이 등장한 후에 지금까지 한일이 무엇인가?
내가 생각 하기로는 당신 주위에 이념에 물든 사노맹 출신 정신상이 대학가서 운동권 이념 서적 몇권 읽고 대장동에서 돈 마련하고 소외된 개딸들의 단합된 힘으로 사사 오입 하면서 돈봉투 부스럭 거리면서 대통령 후보가 된 사람이 아닌가?
당신 때문에 등장한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이다.
결과로 운동권 패거리와 감찰 패거리 싸움만 하고 있다.
국민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다
탄핵 정국 말이다.
모든걸 합법적으로 민주적으로 했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히틀러의 합법이요 히틀러 식 민주주의라 생각이 든다.
히틀러도 합법적으로 600만명을 학살했다..
당신의 합법은 나라를 이렇게 양진영 으로 나뉘게 하고 내란 상태에 이르게 하기 위한 합법인가?
나라를 살리기 위함인가?
아니면 당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한 합법인가?
당신은 옳다고 하겠지만 옳지않다.
나라를 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난 탐핵 반대에 동의하지 않는다.
응분의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내가 나온 모교 난 알지 못한 교수님 이지만 소기천 교수가 당신의 암살 계혹기 성공을 바란다고 말한다고 김철옹 서울대 나온 신학 교수가 극우 적인 발언을 했다.
당신보다 더 공부한 사람들이다
.
그 분들의 생각도 있을것이 아닌가?
일찍이 공산주의 사상에 정통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든다.
사실 히틀러가 유럽을 쑥대밭 만들 때 본회퍼란 목사는 히틀러를 제거 할 계획을 세운 목사다
전두환 이가 광주를 쑥대밭으로 만들 때 내가 살아 있는 것이 부꾸러웠다.
만약 그런 지경이 되면 누가 본회퍼 목사가 되지 않으리라는 법이 어디 있겠는가?
윤석열 내통령을 두둔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도 탄핵을 찬성 하는 사람이지만 만약에 개딸들이 추종하는 25만원 전국민 재난 지원금을 말하고 재벌 해체를 말하고 민주노총이 간첩 노총인이 공산주의 나라로 간다면 제거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순교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한 사람들이 당신을 호위하고 있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 인가 민주주의를 가장한 전체주의로 가는 과정인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광주에 가서 지역 감정을 부추기고 증오심을 부추기는 미성숙한 당신의 지성을 말하는 것이다‘
이념은 나뉘게 한다
영은 하나가 되게한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여행을 해야한다.
내가 막시즘에 대해서 계몽되고 있다면 당신도 성경에 대해서 계몽되어야 하지 않는가?
영적으로 너무나 무지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한 당신이 한일이 무엇인가?
당신의 이성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29번 탄핵 소추를 해서 나라를 두쪽으로 두동강 낸 것 밖없다
히틀러 방식으로 말이다.
전체주의 사회로 가자는 것이 아닌가?
어찌 이것이 민주주의 인가?
더불어 민주당을 이 재명의 민주당으로 바꾸고 민주당 이란 이름은 있지만 당신의 사적인 소유물이 된 민주당이 김정은 체제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그런 당신의 행보가 군인들이 다시 나서게 했다는 생각이 든다.
엄중한 시기이면 은인 자중을 해야 할것이 아닌가?
오직 당신의 욕망을 위한 대선 행보인가?
속도 가 아니다 방향이다..
철 든다는 것은 아버지 뜻을 아는 것이다.
영적으로 철든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다.
당신의 뜻이 이렇게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다면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는가?
왜 그렇게 목사들이 극우로 갈 수밖에 없는 이유도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한 으로 살아온 내고향 전라도 사람들의 한과 증오심을 부추기고 선동하기 보다는 내 백성을 위로 하라
욕망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고 제발 정치를 해라
5,18때 출세하기위해서 고시공부한 사람이 이제 고만 망우러동 묘지가지말고 교회 가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어라
교회가서 하나님의 뜻을 불어라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너희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 하라” 라고 말씀 하신다 ( 이사야 40:1절)
제발 선동 하지 말고 광주사람들 위로하라 아니 한국 국민들 위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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