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루소식

윤석열 이재명씨 최민희씨도 계몽 되어야 한다
2025-03-23 05:25:13
김민식
조회수   21

윤석열 이재명씨 최민희씨도 계몽 되어야 한다

(진마루 팜에서 생각)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계몽)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위의 말은 바리새인 중에 니고 데모 에게 한말이다.

요사이 계몽이란 말이 회자되고 있다.

김계리 변호사도 게몽이 되었다..

나도 계몽 되었다.

계몽 되었다는 말은 일반적으로 우리의 지식이나 이해가 넓어지고 무지나 어둠에서 더 낳은 상태를 말한다고 할 수있다.

그래서 계몽 되었다는 것은 더 넒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 들일 수 있다.

내가 목회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무식해서 잘 믿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단에 빠진다.

또한 지식 가지고 영적인 부분을 설득 할려고 하는 인간 들이다.

머리로 가슴을 설득 할려고 하는 사람들 말이다.

머리는 가슴에 안겨야한다

 

그래서 사회주의 혁명을 주도했던 통일 혁명당 운동을 했던 신영복 교수 그분도 인생의 후반기에 인생의 가장 먼 여행이 머리에서 가슴이라 고 말했다

또 하나의 길이 있는데 그것은 발로의 여행 이라 했다

우리 한국의 최고의 지성 이라고 할 수 있는 이어령 교수도 인생 후반기에 신앙을 갖고 하용조 목사님에게 셰례를 받고 유명한 책 지성에서 영성이란 책을 저술하였다

 

신앙이란 나의 이성을 마비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성을 깨워서(계몽) 하나님의 말씀에 동의 해가는 과정 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길이기 때문이다. (119:105)

내가 곧 길이요 진리료 생명이다. (14:6)

이재명 씨나 운동권 최미니 막스의 사상에 일찍이 계몽 되어서 이념은 계몽 되었을지 모르지만 영적으로는 계몽이 안된 영적인 무지한 사람인 것 같다.

영적으로 계몽이 안된 무지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무지한 막스의 사상을 가지고 가슴을 설득 시킬려고 하는 철없는 인간들이다.

철없는다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모른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막스는 죽이는 머리의 사상이다/

예수는 살리는 가슴의 영성이다.,

막스의 사상을 따르는 사람은 수억명을 죽였지만

예수를 따르는 사람은 역사를 구원하고 살리는 사람들이다

예수는 한사람도 죽인 일이 없다

나도 계몽 되었다.

나도 한 사람도 죽인 일이없다

내가 목회를 하면서 수십명의 부목사를 청빙하여 같이 사역을 했진 한사람도 내가 그냥 내쫒은 사람이 없다

사실 난 국회의원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다.

설교 준비 하느라고/심방 하느라고 말이다.

이재명 이 누군인지 몰랐다

이재명 이가 김부선 하고 친한지도 몰랐다

이재명 씨가 형수에게 씨발@@ 한지도 몰랐다

이재명 씨가 형보수지 한지도 몰랐다.

조구기 가 사노맹 출신인지

조구기 가 김대중은 민중을 대변 할수 없으며 민중의 걸림돌 이라고 말한 것을 몰랐다

경기 동부 연합이 무엇 인지도 몰랐다.

이재명 의 최 측근인 정진상이 대장동의 저수지를 판 것을 몰랐다.

왜 그렇게 정신상의 부모 장례식 때 민주당 국회 의원 들이 보낸 조화가 그렇게 많아야 하는지를 몰랐다..

민노총 안에 간첩이 그렇게 많은지를 몰랐다.

이석기가 통진당 출신인지 몰랐다

백낙청 교수가 민족 주의란 책을 쓴 훌륭한 교수로만 알았다.

그리고 이렇게 국회 의원들이 저질들인 줄을 알지 못하고 살았다

일찍이 예수에 대해서는 계몽 되었지만 그러나 막스에 대해서 하틀러에 대해서는 계몽 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이 계몽 되었다.

당신들이 예수에 대해서 계몽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낀다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는 괴물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에 대해서 계몽되지 않는 사울이라는 인간이 나온다.

최고의 가문을 자랑한다

이스라엘 초대왕 사울을 배출한 베냐민 지파 출신이다.

자기 가문의 사울이란 왕의 이름을 따서 사울이라 이름 지었다

최고의 학문인 가말리엘 문하에서 공부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 지식이 자기 욕망을 위해서 출세를 위해서 설기등등 하게 살았던 사람이다.

괴물의길 말이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께 계몽 되어서 위대한 사도 바울이 되었다.

그렇게 하나님을 만난 그가 전에 가졌던 지식이 얼마나 하찮은 지식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 말한다.

 

내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로물로 여김은

배설물 이라는 것이다. (3:8)

쓰레기 같은 지식이라는 말이다.

그가 계몽되어서 그유명한 사랑장에 사랑을 이렇게 말한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당신들은 계몽이 되지 않아서 사랑이 무 엇인지를 모른다

그리고 실력이안도니다

온유라는 말은 다스려진 기질을 말한다.

모세가 이 지구상에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자기종족을 사랑하여 살인을 한 혈기방자한 사람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서 자기 지질을 다스릴줄안느 온유한 사람이 되었다

이런 예이다

황소가 코가 뚫리기 전에는 길길이 날뛰다가 코를 뚫고 코뚜레를 하면 얼마나 일을 잘하는 일소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계몽되지 않고 돈과 권력을 향해 살아가면 괴물이 된다.

두사람이 윤석열 이재명이 만든 것이 길길히 날뛰는 황소같이 과물 공화국을 만든것이 아닌가?

탐핵 정국 계엄정국

그 막강한 힘으로 만든 것이 길길히 날뛰면서 나라를 쑥대 밭으로 만든 인간들이다.

우매한 백성들도 덩달아 길길히 날뛰면서 광란의 춤을 춘다.

히틀러는 모든 것을 합법적으로 정권을 접고 합법 적으로 600만을 학살했다.

이게 사람인가 길길히 날뛰는 괴물인가?

 

막스의 사상이 무엇인가?

참 잔인한 쓰레기 같은 지식이다.
나도 이제사 계몽되었다

막스의 공산당 선언에서 이렇게 말한다.

 

현사회에서 최하위 계충인 프로레타리아 계급은 공식적인 사회를 이루는 계층이 상부 구조를 폭파 시키지 않고서는 일어 날수도 없고 똑 바로 설수도 없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부르죠아 계급을 타도 하지는 것이다.

이렇게 막스의 사상에 계몽된 스탈린이 죽인 인간이 몇 억명 이다.

교회는 종교는 아편이다 라고 하면서 교회를 다 파괴하였다.

막스의 제자인 중국의 모택동이 죽인 인간이 얼마인가?

김일성이 죽인 인간이 얼마인가

킬링필드 의 주인공인 폴포트가 인구 절반을 학살했다.

이것이 막스의 사상을 따르는 인간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이재명 씨는 재벌 해체를 말하고 미군은 점령군으로 6.15떼 항복을 했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안다

최미니 의원은 SNS에서이재명이성공한 전태일로 유능하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줄 거라 믿는다, “이렇게 가시밭길에도 새싹이 트는가라는 말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러면서 비명계 의언들을 향하여 움직이면 죽인다.

살기 등등한 하나님에 대해서 살기등등한 모습이 아닌가?

막스의 제자들인 개딸인가

 

오늘 니고데모 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 네가 네거 말하노니 거듭나야 하겠다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육으로 난것은 육이요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네가 네게 거듭나야( 계몽)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예수는 이 땅에서 사시면서 한 사람도 죽인일이 없다

그러나 이재명씨 주위에 죽어간 사람이 몇 명인가?

그리고 최미니 움직이면 죽인다

이재명씨 최미니 씨 계몽되어야 한다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당신들이 열심을 내면 낼수록 나라는 파괴되고 무너 뜨리고 있다.

얼마나 철없는 인간들인가?

이재명씨도 최미니도 아니 국회의원들 누구나 계몽 되어야 한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여행을 해야한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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