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루소식

김건희 여사를 위한 변명
2025-03-20 09:07:14
김민식
조회수   27

김건희 여사를 위한 변명

(진마루 팜에서 생각)

 

김건희 여사, 경호처에 "총 가지고 다니면 뭐하나"...대통령실 "사실무근"

 김 여사는 이런 발언을 하면서 이재명 더불어 민주당 대표도 언급했다. 김 여사는 이재명 대표를 쏘고 나도 죽고 싶다는 취지의 얘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얼마 전에는 내 모교인 장로회 신학대학 교수님 소기천 교수가 이재명 암살 계획이 성공을 빈다라는 발언으로 지탄을 받고 급기야는 은퇴하신 존경 받는 교수님들이 사과하고 학생들이 국회에 가서 탄핵 반대 하는 기자 회견을 하면서 신학교 마져도 양분되고 있는 모습을 본다

 

그 마음을 나도 이해한다

 

무엇이 이렇게 나라가 양분되고 극언을 서슴치 않게 만들었을까?

철없는 인간들의 욕망으로만 달려가는 저질 정치라는 생각이 든다.

철들었다고 하는 인간들 배웠다고 하는 인간들 믿는 다고 하는 인간들도 탄핵만 외치면 마치 정의의 사도인 것 처럼 보이는 세상 이다

그래서 천사같은 소리를 한다,.

마른 자리에서 편한 자리에서 !!!

 

이렇게 탄핵 정국을 만들어 놓고 국회에서 해결 하지않고 왜 국민들을 이렇게 불안케 하는가?

저질들의 권력에 대한 욕망의 행진 때문이다.

 

물론 죄가 있으면 응분의 책임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공의가 있어여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라를 무너지게 하는 근본 원인이 무엇인가?

나무의 열매가 계엄이라면 그 나무의 뿌리 무엇인가?

이재명 권력에 대한 욕망이요

거기에 기생하고 부역하는 거지같은 국회의우너들이란 생각이다.

 

나의 경험이다.

장로도 욕망에 매이면 괴물이 되는 것을 경험했다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이다

가장 헌금도 많이 한 사람이다.

가장 힘이센 장로다.

 

그러나 그 칠줄 모르는 욕망 때문에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뜻을 쫒기 보다는 교회를 사적 소유물로 생각하고 나를 칠년 동안 165번 송사에 시달리게 했다.

경찰 검찰 법원 노회 총회 박사 학위 논문이 가짜다

교회 간축을 자기가 주도 하여 건축하고도 구청에 진정을 하여서 교회를 뜯게 만들었다.

제직회때 가스총을 갖이고 튀쳐 나오기도 했다.

인터넷으로는 온갖 거짓으로 매도하며 나를 횡령 범으로 온갖 도배를 쓰레기 같은 이터넛 신문을 돈으로 사서 기사화 하고 거짓으로 교인들을 선동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서 추종자를 만들어 고소고발을 일삼게 만들었다.

돈으로 고둥 법원장 출신 전관 변호사를 사서 법적으로 나를 희생 시켰다.

이것이 교회에서 가장 힘이 센 인간의 만행 이었다

그 사람의 개가 된 집사라는 인간이 사무실에 와서 내 얼굴에 물을 뿌리고 배 때기를 찔러 버린다고 하면서 갖은 폭언을 서슴치 않았다

경찰이 촐동하여 현행범 으로 입건 할 수 있다고 경찰이 말 했지만 목사 이기에 그냥 경찰을 돌려 보낸적도 있다.

 

이것이 욕망으로 달려가는 인간들의모습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도와 주셔서 선으로 악을 이겼다.

 

그러한 만행의 목적은 단 하나였다.

나를 내쫒고 교회를 사적인 소유물로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망 때문이다.

목사인 내가 분노가 없었을까?

치욕 스러움과 분노 때문에 몸이 허무 허물 무너져 내래서 병원에 입원을 해야만 했던 적도 있다.

그때 받은 상처로 말미암아 지금도 심장약을 먹고 있다.

 

그러한 영적인 싸움속에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좌괴감과 모멸감 인간의 잔인함과 비정함이다

이럴려고 목삭사 되었나?

이러한 싸움속에서 일어나는 외로움과 고독함을 어떻게ㅐ 말할 수있을까?

그러나 내가 견디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내가 쓰러지면 내 자식들이 무너지고 내가 무너지면 내 교회가 무너지기 때문에 참고 또 참고 내가 쓰러지지 않았다

그러한 고통을 겪으면 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나의 고통을 누구도 모른다

아니 무관심이다.

아니 목사들도 그 사람의 돈에 양심을 팔고 재판을 햇다

총회 목사들도 가롯 유다 만도 못한 목사 장로 들이 수두룩 했다

잔실을 알고싶어 하지도 안고 선동에 놀아 나는 얼빠진 목사들

정치란 이름으로 돈과 권력 앞에 얼마나 무기력 한지 모른다

목사 장로들이 !!1

 

그러한 자괴감과 모멸감 내 양심이 똥이되고 개가 될 때

나라고 총을 들고 싶지 않겠는가?

나라고 칼이 유혹하지 않았겠는가?

나라고 도끼를 들고 싶지 않겠는가?

 

그러나 나에게 힘을 주시는 하나님이 계셨다

 

내가 권력과 돈앞에 무릎을 꿇지 않고 은퇴함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난 소기천 교수를 변망하고 김건희 여사를 이해한다

이 괴물이 된 인간들의 행진을 보고 있다.

나라를 이렇게 무너지게 하고 있다

 

국회의원 이라는 인간들이 얼마나 구너력 앞에 살 살 거리는가?

얼마나 쉽게 무릎을 꿇고 기어 들어 가는가?

정치구단이라고 하는 인간을 보라

행동하난 양심 밑에 자란분이 행동하는 욕삼을 미화한다

참 더럽다

그들이 외치는 정의가 무엇인가?

그들의 권력욕을 위한 정의이다,

 

물론 내가 왜 김건희 여사의 수준을 모르겠는가

느닷없이 준비되지 않는 대통령 이란 자리를 찾이하고 얼마나 힘들었겠느가

노무현 대통령의 부인은 얼마나 준비된 인물이고

문재인 대통령 부인은 얼마나 준비된 대통령 부인인가?

김 혜경씨는 대통령부인도 도지 않고 내시 국회의운을 두고 다녔다.

얼마나 철없는 짓을 가고 다니는가?

피차 겸손하지는 이야기다.

인간은 다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자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얼마나 죄악된 인간의 생각에서 탐욕에서 나오는 언어들로 매도했는가?

물론 그것을 소화할 내적인 능력이 없었기도 하였지만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진보 유투버 라고 하는 인간들 이재명 씨의 개가 되어 히히덕 거리며 나와서 떠들고 있는 시영이 어주니 욕민이 똥영이 그것이 언론인가?

덩달아서 웃고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니었는가?

자기들은 재미 있어서 웃고 즐기 겠지만 가슴에 비수를 꼿고 있는것이 아닌가
문자 폭탄 !!!

얼마 전에는 광주 시에서 탄핵 찬성 집회에서 딥페이트로 대통령 부부를 음란물을 만들어 놓고 탄핵 찬성 집회를 하고 있었다

그 앞에서 히히덕 거리고 정의를 외쳤을 것이다.

이것이 시장의 수준이다.

총을들고 싶지 않겠는가?

아니 수류탄을 던지고 싶지 않겠는가?

내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분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우리 안에 분노라는 것이 있다

지금도 탄핵 반대를 하는 분이 분신 했다는 뉴스가 들려 온다.

이 모든 원인의 뿌리가 무엇인가?

계엄은 나무의 열매라면 그 뿌리는 인간의 탐욕에서 나오는 욕망의 행진을 하는 이재명 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모르는 철없는 인간들의 권력욕이 만들어 낸것이 이런 정국을 만들어 냈지 않는가?

그리고 종교는 아편이다 라고 말하는 막스의 책을 읽고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드르이 조직된 개딸들 문재인 병신 같은게 라고 말하는 개딸들이 달려가는 길이 지금의 나라 형편이 아닌가?

 

이재명 씨의 발걸음이 권력 의지인가? 나라를 위한 사랑 의지인가?

권력 의지다.

나라야 망하든지 말든지 솔로몬의 재판에서 보듯이 내 아들이 아니기때문에 갈라 버리라는 마음이 아닌가?

전라도 광주는 백재라서 대통령이 안된다.

더불어 민주당을 이 재명의 민주당을 사당화하고

공찬 학살 하고

그 밑에 기생하는 철없는 욕망의 무리들을 앞장 세워 친위대 만들고 히틀러의 행지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탄핵 소추를 29번이나 했다

합법적으로 히틀러가 600만을 학살 한것처럼 말이다,.

물론 어슬프게 계엄을 한 것은 잘못이고 분노케 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재명이 정치 무대에 등장 해서 달려온 욕망의 행진이 한 나라를 이렇게 무저지게 했다는 것이다

죄이기 때문이다,,.

그 이전에 이재명을 옹립한 해차니와 진보의 탈을쓴 쓰레기 같은 지식인들이라 생각한다

해차니가 문실장 이라고 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그 다음이 이재명 씨가 아닌가?

방탄 복을 입고 다닐 정도로 죄가 많다는 것이 아닌가?

욕망을 위한 행진을 멈춰야 한다,

자기가 아무리 옳다고 생각해서 탄핵을 주도 했지만 자기 욕망으로 달려가는 수준에서 정의다.,

그러나 옳지 않다

나라를 무너뜨리고 있는 욕망의 발걸음이기 때문이다.

멈춰야 나라가 산다

그러한 측면에서 난 김건희 여사의 마음을 이해한다,.

그러나 그것도 참아야 한다

그것은 카인의 길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칼을 칼집에 꽂아라 칼을 가지는 자는 칼로 망하느니라 (26:52)

힘있을 때 힘을 자랑하지 마라

멈춰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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