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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사제단의 기도문에 대한 생각 (진마루 팜에서 생각)
2025-03-27 04:17:47
김민식
조회수   20

카톨릭 사제단의 기도문에 대한 생각

(진마루 팜에서 생각)

 

난 한낱 이름없는 개신교 은퇴한 목사의 신분이다.

그러나 이재명씨를 위해서 이재명 후보를 위한 카톨릭 사제단의 기도문이란 제목으로 페북에 올라와서 소견을 밝혀본다.

아레의 기도문이다.

 

이재명 후보를 위한, 카톨릭 사제단의 기도문

 

이참에 소년공이었던 한 사람에게 당신의 축복을 바랍

그이가 흠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고단한 생애만큼 상처 많은 사람입니다.

번듯한 학연, 지연, 정치적 인맥도 없이 늘 변방에서 외롭게 싸워왔던 그런 사람입니다.

차별과 배제로 밀려난 이들처럼 그렇게 고독한 사랑을 실천했던 사람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공정과 정의가 자랄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소서.

우리가 그이 곁에 동행하며, 그이가 나라를 걱정하듯이 우리가 그이를 염려하고 용기를 주고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주님, 당신이 도우소서. 당신께 자비가 있고, 당신께 정의가 있나이다. 아멘.

 

벌써 이재명씨가 대선 후보가 되었는가?

그리고 사제단이면 정치를 지도할 입장에 서있는 분들이 사제단이란 이름으로 정치에 줄서기로 비추인다.

개인 사제 입장에서 기도 하는 것이야 비판을 할 입장은 아니다.

2심 판결에

악법도 법 이기에 판결에 순응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법이 절대 진리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1심에서 유죄였던 것이 2심에서 무죄라는 것은 인간들의 편향성이 드러난 것이지

이것이 과연 정의로운 판단인가 의심이 든다,.

나도 신앙의 양심으로 말하는 것은 죄인중에 한 사람이다.

사제도 죄인이다.,

소년공은 선인가?

그도 역시 죄악 가운데 태어난 카인의 피가 흐르는 죄인 중에 한 사람이다.

 

번듯하게 학연 지연 정치적인 인맥없이 늘 변방에 외럽게 싸워왔던 사람이리고 칭찬한다.

난 그 렇게 생각이 들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과정이 오직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 갈라치기 하고 패거리 만들었던 사람이 아닌가?

예를 든다면 광주 전라도는 백제 라서 대통령이 나올수 없다고 했다

5,18 당시 전라도 광주는 전두환의 총칼에 곤봉에 머리가 깨어져도 이 재명씨는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 고시 공부를 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주에 머리가 깨어진 사람들을 향하여 수박이라고 조롱한 사람이다.

 

이재명씨 만큼 학연 지연 정치적 인맥이 없었던 사람이라는 말에 대하여

오늘날에 대한민국의 문제가 무엇인가?

패거리 문화다

검찰 패거리 운동권 패거리 들의 욕망이 이 나라를 이렇게 무너지게 하고 있지 않는가?

50억 클럽을 주도한 사람이 누구며

부패의 온상이 대장동인데 대장동 저수지를 개발한 사람이 누구인가

주시파 운동권 패거리의 선두가 누구이며

권순일 대법관을 돈으로 매수한 사람이 누구인가

그렇다면 검찰은 악이고 막시즘에 물든 사노맹 출신 정진상과 개딸들 운동권은 선인가? 아니면 운동권은 선이고 검찰은 악인가?

 

또한 고독한 사람을 실천 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고독한 사랑을 실천한 것이 무엇인지 난 이해를 못하겠다.

그렇다고 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을 찬성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게엄의 근분 뿌리가 무엇인가?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 수 있다.

이재명 씨가 등장한 이후에 준비가 안된 윤석열 대통령이 등장했고 윤석열의 검찰 패거리와 운동권 패거리가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어도 사제단이란 익명의 이름 뒤에서 이런 기도문을 낸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사제들의 입장에서 나라의 안정을 먼저 구하고 평화를 구하고 그리고 너무나 깊이 파인 동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편향적인 이재명 찬양이 도리어 가진 자 못가진자 진보와 보수 그리고 신교와 구교의 종교 갈등을 조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제든 수녀든 목사든 스님이든 개인적 으로 지지 하는 것은 자기 개인의 권리이지만 단체 이름으로 이렇게 미화하는 것은 난 찬성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편가르지 말았으면 한다.,

이재명이 아니다

나라의 안정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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