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루소식

한 덕수 총리 기각에서 본 이 재명과 그 무리들의 모습
2025-03-26 08:19:12
김민식
조회수   22

한덕수 총리 기각에서 본 찢재명과 그 무리들의 모습

(진마루팜에서 생각)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을 떳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손에 끌려 다메섹

으로 들어가서(행전9:8)

 

계엄과 탄핵 정국을 맞이하여 가장 안타 까운 것은 우리나라 장관이라는 인간들과

지식인 이라고 하는 인간들이 인격과 지식이 쓰레기 같은 지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그들이 이념이 그들의 지식이 그들의 완장이 그들의 열심이 나라를 이렇게 무너뜨

리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와중에 다행인 것은 한덕수 총리의 탄핵이 기각 되었다는 것이다.

 

한덕수 "국민은 좌·우 아닌 으로 나아가길 원했다"

 

이재명 씨의 밑에 기생하는 당달봉사들의 모습을 보자

명색이 장관했고 총리를 했다는 해차니 장관 했다는 범계 추매 조구기 동영이 시민

이 이들이다.

외눈박이 당달 봉사들이라고 생각한다.

장관의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

그 수장이 이재명 씨다.

리더는 나보다 더 좋은 참모를 데리고일을 해야 하는데 참모라고 하는 인간들을 보자

코딱지나 파주고 움직이면 죽인다고 하는 저질들을 포진하고 나라를 요절내고 있다

내가 섬기는 교회에서 돈과 권력에 집착해서 교회를 파괴했던 분이 나에게 한 말이다.

자기는 세상을 보면 돈이 다 보인다는 것이다.

나는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그분은 그렇게 살았다

돈으로 경찰들 매수해서 사업을 하다가 발각되자 12명이나 옷을 벗겼다

돈으로 나이도 고쳤다

돈으로 전관예우 변호사도 사서 날 힘들게 하고 교회를 그렇게 망가뜨렸다.

총회재판 국원들도 돈으로 매수 해서 불법 재판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속일수 없었다

하나님은 이길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은 교회에서 내 쫒김을 당했다.

돈과 권력에 집착하면 눈은 떳지만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돈과 권력에 매이면 괴물이 된다는 것이다.

좌가 무엇이고 우가 무엇인가?

돈가지고 나누는 것이 이념이 아닌가?

돈에 집착하고 이념에 집착한 괴물이 막스가 아닌가?

그 괴물이 죽인 인간들이 수억 명이다.

내 생각이 옳다고 집착하고 자기 이념에 집착하고 자기 권력에 웅덩이에 빠진 인간

 

눈을 회복해야 한다.

권력에 집착한눈

돈에 집착한 눈

이념의 웅덩이에 빠진눈 운동권 학생들이 시각 교정을 한다고 이념의 웅덩이에 빠

져서 위워니처럼 해차니 시민이 재명이처럼 조구기처럼 그릇된 이념의 웅덩이에

빠져서 수색 색출 연행 하려고 살기 등등하게 달려가는 사울이란 인물이 나온다

 

그것이 그에게는 정의로운 일이라고 하고 살기 등등하여 달려 가다가 당달 봉사가 되었다.

눈을 떳으나 보지를 못했다고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떳으나 아무것도 보지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

섹에 들어가서”(행전 9:8)

눈은 떳으나 보지 못하는 당달 봉사라는 것이다.

오늘 이 모습이 찢재명의 모습이고 그밑에 기생하는 전직 장관 했다는 국회의원들이요 국개들이다.

이념의 웅덩이에 빠진 낙청 교수와 시민이의 눈이지 않는가?

권력에 집착한 눈

이들의 눈에는 나라가 보일 턱이없다

이들의 눈에는 국민이 보일 턱이없다그래서 그렇게 찬대 갱태 최미니 기고만장하

고 그것이 정의로 생각하고 수색 색출 연행 하면서 탄핵 탄핵 남발하고 있다.

이념의 웅덩이에서 그리고 권력의 썩은 웅덩이에서 눈을 떠야 한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권력에 눈이 멀어서 달려가다가 당달봉사가 되었던 사울에게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즉시 사우루이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져 다시 보게 된지라.

다시 보게 됨(아나 블레포) 란 단어 다시 보게 되었다는 것은 시력을 회복하였다는

것을 넘어서 영적인 눈이 열린다는 것을 상징 하기도 한다.

새로운 진리를 깨닫고 그의 삶의 방향이 완진히 바뀌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구약성경 시편 19:7-8절말씀이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 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

은 눈을 밝게 하는도다

여호와의 계명은 눈을 밝게 한다고

살기 등등하여 탄핵 소추를 30번하고 달려가는 권력 욕에 집착하여 하나님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사는 당달 봉사이기 때문에 한치 앞을 볼수없게 한다

자기 이념의 웅덩이에 빠져서 눈을 상실한 시민이 아류들도 눈을 떠나 한다.

권력의 웅덩이에 빠졌던 인간들 썩어 빠져 가는 것이 아닌가?

자기 집착의 웅덩이에 빠져서 하는 짓이 무엇인가?

내가 옳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웃고 계신다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2:4)

아나 블레포

눈을 회복 해야한다

쓰레기 같은 이념의 웅덩이에서 눈을떠야한다

눈을뜨디 못하고 어떻게 사명의길을 갈수있는가?

눈을뜨지 못하고 어떻게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사명의 길을 갈수 있는가?

다시 보게될 때

사울의 눈에서 비늘같은 것이 벗겨져 다시 보게된지라

다시 눈을 떠서 볼 때 사울의 눈에 비치는 직가란 길이 쭉 펼쳐 있었던 것이다.

욕망에 웅덩이에 빠져서 살았던 그이 지식이 얼마나 쓰레기 같았는지를 알고 배설물로 여긴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 자기가 옳다고 하는 의 정의가 아닌 하나님께로 부터 난 의라고 말한다( 3:9)

 

권력의 눈이 비늘이 벗겨져야 한다

이념의 비늘이 벗겨져야 한다.

돈에 비늘이 벗겨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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