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루소식

천주교 사제들 1446인 시국 선언에 대한 생각
2025-04-01 06:03:25
김민식
조회수   18

천주교 사제들 1446인 시국 선언에 대한 생각

( 진마루 팜에서 생각)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3:34)

 

내가 목회를 할 때이다.

부부 싸움을 하는 집에서 늦은 밤에 연락이 와서 그 집에 달려 가보니 부부 간에 싸움을 하는데 불안에 떨고 있는 아이들이 방 구텅이에 앉아 벌벌 떨고 있었다.

생각의 차이 때문에 부부 싸움을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얼마나 철없는 성인 아이 들인가?

싸움을 하더라도 아이들이 안 보이는 데서 싸워야 할것이 아닌가?

요사이 여와야 윤석열 대통령과 이 재명 대표 얼마나 미 성숙한 지도자 들인가?

싸울려묜 국회 내에서 싸워야지 얼마나ㅡ 미숙한 국회의원 들인가?

정치 랍시고 하면서 국민들은 준 내란 상태로 몰아 넣고  선량한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시국에 천주교 사제들이 시국 선언문을 발표 하였다.

내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지지하고 계엄에 찬성해서가 아니다..

그러나 계엄이 결과 였다면 원인이 무엇인가?

열매를 알려면 나무를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제들로서 너무나 편향적인 선언문 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의구현 사제단의 한 유명한 신부도 추미애 출판 기념회에서 너무나 정치적이고 막말을 하는 것을 보면서 참 오만 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성명서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거짓의 사람으로” “어둠의 사람으로” “폭력의 사람으로” “분열의 사람으로발표 했다.

사제들이이 발표한 (7:7) 끔찍하고 무시무시한 네 번째 잠승으로 표현했다.

동의한다.

그러나 인간 이라는 것은 돈과 권력에 붙잡히면 사제든 목사든 인간이 누구든지 괴물이 된다,.

지금 여의도가 괴물들의 집단이 아닌가?

이것이 사제도 외에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이다.

사제들도 괴물이 되었기에 종교개혁이 일어나지않았는가?

이재명 씨는 예외인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 거짓의 사람으로” “어둠의 사람으로” “폭력의 사람으로” “분열의 사람으로발표 했다.

이재명 씨도 여기서 더 했으면  더했지 한치도 차이가 없다./

윤석열 대통령께서 버젓이 나도 세례 받는 천주교인이요 드러 냈지만 악한 표양만 늘어 놓으니 교회 로서도 무거운 매를 들지 않을수 없다고  성명서에서 말했다.

이재명 씨도 마찬가지다.

집사도 아니면서 집사라고 버젖이 말하므로 급기야는 교회에서 집사가 아니라고 광고했다.

그런데 이재명 씨에게는 왜 무거운 매를 들지 않는가?

나 광주 사람이다.

전라도 광주는 백제라서 대통령이 나올 수 없다고 하는 분열의 사람이다.

얼마나 거짓말을 했는가?

형수에게 형님에게 한 일을 생각해 보자.

얼마나 폭력의 사람인가?.

대장동 저수지 사노맹 출신 정진상이 작전과 주사파 개딸들 동원하여 문재인 병신 같은게 라고 말하고 이재명 씨가 후보가 되고 그 분 때문에 윤석열 이라는 인물이 등장 한 것이 아닌가?

예수님께서“: 오직 너희 말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요 라 하라 이에서 더 나오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라고 말씀 하셨다.

사제들의 발표에 대해서 예 할 부분도 있지만 일방적으로 윤석열 대통령만 비난 하는 것은 난 아니 라는 생각이 든다.

단체로 집단 이지매로 보인다..

정의 이전에 사랑이다.

법 이전에 나라다

정의를 빙자한 악이다.

나라야 망하든지 말든지 탄핵 소추 29번 진행 하면서 한덕수 개자식이라 하는 것에는 왜 침묵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솔로몬의 재판에서 볼수 있듯이 나라를 두쪽 내면서 정의만 말해야 하는가?

난 나라를 위해서 둘다 퇴장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사도 바울의 말씀이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고전 10:23)

사제들의 성명서 옳다

그러나 옳지 않다.

둘다 나라를 사랑하지 않는 괴물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사제들 이기에 공의를 넘어서 사랑의 언어를 창출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사제들이 정치에 집단적으로 성명서를 발표 함으로 그것이 일반 성도와 대중들에게 끼칠 영향을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는가?

고명하신 사제님들이 화해의 언어 사랑의 언어를 창출 했으면 한다

 

2025331

  목사 김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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