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나로 강하게> 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 날 부하게 눈 먼 날 볼 수있게 주 내게 행하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내가 건너야 할 강 거기서 내 죄 씻겼네 이제 주의 사랑이 나를 향해 흐르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깊은 강에서 주가 나를 일으키셨도다 구원의 노래 부르리 예수 다시 사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시 사셨네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주 보혈 날 정결케 하고 주 보혈 날 자유케 하니 주 앞에 나 예배하는 이시간 나의 모든 것을 주께 드리네 주의 손 날 위해 찢기셨고 주의 발 날 위해 박히셨으니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주를 위해 사는 것이라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또 주의 발에 나의 발을 포개어 나 주와 함께 죽고 또 주와 함께 살리라 영원토록 주 위해 살리라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또 주의 발에 나의 발을 포개어 나 주와 함께 죽고 또 주와 함께 살리라 영원토록 주 위해 살리라 461. 십자가를 질수 있나 (1)십자가를 질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죽기까지 따르 오리 성도 대답하였다 후렴: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인도 따라 살아 갈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멘 (2)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 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 받았다 (3)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엎을때  주께 네 영맡기겠나 최후 승리믿으며 (4)이런일 다 할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때 용감한자 바울 처럼 선뜻 대답하리라